문경시가 12일 마감한 올해 폐광대체산업 육성 융자금은 총 4개 업체에서 170억원을 신청했다.
문경시 문경읍 고요리 산151의 1 (주)동암농수산(대표 김선봉)은 시설자금 50억원, 운전자금 5억원을, 같은 지역 (주)문경새재수련원(대표 박재의)은 시설자금 50억원을 신청했다.
또 호계면 호계리 335 (주)제성화학공업(대표 엄규진)이 시설자금 17억7천900만원 운전자금 5억원, 가은읍 왕릉리 616 (주)라인미디어(대표 이삼)도 시설자금 38억3천300만원 운전자금 5억원을 각각 신청.
융자금은 석탄산업합리화사업단이 업무를 담당하며 시설자금은 5년 거치 5년, 운전자금은 2년 거치 3년 상환의 연리 각 7%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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