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문경】폐광대체산업 융자금 4개업체서 170억 신청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문경시가 12일 마감한 올해 폐광대체산업 육성 융자금은 총 4개 업체에서 170억원을 신청했다.

문경시 문경읍 고요리 산151의 1 (주)동암농수산(대표 김선봉)은 시설자금 50억원, 운전자금 5억원을, 같은 지역 (주)문경새재수련원(대표 박재의)은 시설자금 50억원을 신청했다.

또 호계면 호계리 335 (주)제성화학공업(대표 엄규진)이 시설자금 17억7천900만원 운전자금 5억원, 가은읍 왕릉리 616 (주)라인미디어(대표 이삼)도 시설자금 38억3천300만원 운전자금 5억원을 각각 신청.

융자금은 석탄산업합리화사업단이 업무를 담당하며 시설자금은 5년 거치 5년, 운전자금은 2년 거치 3년 상환의 연리 각 7%이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정부와 여당이 강행한 중대범죄수사청과 공소청의 출범이 법무부 장관과 검찰총장, 중수청장이 모두 공백인 상황에서 법적 혼란을 겪고 있으며, 이...
고속도로 휴게소의 음식 가격 상승은 비싼 임대료와 다단계 수수료 구조에서 기인하며, 한국도로공사는 이를 개선하기 위해 8개 휴게소에서 직계약...
농지 전수조사와 관련해 이재명 대통령이 해명한 뒤, 정부와 여당이 보완책을 발표했지만, 284만 필지의 농지법 위반 의심으로 불안감이 여전하...
최근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에 대한 건강 이상설과 사망설이 확산되고 있지만, 21일 현재 확인된 바에 따르면 신뢰할 만한 근거는 부족하다. 시..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