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대통령 비난에 토론회 갖자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국민회의 대구시지부는 18일 대경총련이 영남대에서 가진 대의원대회 준비위에서 당 총재인 김대중대통령을 비난하는 현수막을 내걸자 근거 제시를 요구하는 등 발끈.

이헌철대변인은 이날 논평을 통해 "대경총련측 중심세력인 영남대 총학생회가 일방적으로 '김대중정권이 퇴진되어야 하는 이유'라는 제하의 현수막을 설치한데 대해 매우 유감스럽게 생각한다"며 문제의 현수막 내용에 대한 합당한 근거제시와 함께 토론회를 갖자고 제의.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퇴근 후 교사의 SNS 프로필 사진을 문제 삼아 삭제를 요구한 학부모의 행동이 논란이 되고 있으며, 이들은 국민신문고 민원 언급까지 하면서 ...
미국과 이란 간의 군사 충돌로 호르무즈 해협의 긴장도가 최고조에 달하며, 180명이 넘는 한국 선원이 이곳에 발 묶여 불안감을 호소하고 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