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탤런트 박상원 콜롬비아서 구호활동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월드비전(구 선명회.회장 오재식) 친선대사인 탤런트 박상원은 최근 지진사태를 겪은 콜롬비아 아르메니아에서 구호활동을 하기위해 22일 출국했다.

박상원은 29일까지 머물며 SBS '기아체험 24시간' 캠페인 성금으로 마련한 1천만원 상당의 의약품을 이재민들에게 직접 전달할 예정이다.

월드비전은 지난 2월부터 아르메니아지역에서 긴급구호사업을 펼치고 있으며 모두 6만 달러(한화 약 7천350만원)의 구호금을 지원할 계획이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퇴근 후 교사의 SNS 프로필 사진을 문제 삼아 삭제를 요구한 학부모의 행동이 논란이 되고 있으며, 이들은 국민신문고 민원 언급까지 하면서 ...
미국과 이란 간의 군사 충돌로 호르무즈 해협의 긴장도가 최고조에 달하며, 180명이 넘는 한국 선원이 이곳에 발 묶여 불안감을 호소하고 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