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연예인 가운데 봄의 전령은 심은하·김희선·류시원'국제통계연구소가 최근 전국의 남녀 1천416명을 대상으로 연예인 인기도 조사를 실시한 결과, 봄의 이미지와 가장 잘 어울리는 남녀 연예인은 류시원과 심은하, 김희선인 것으로 나타났다.
봄과 어울리는 여자 연예인으로는 최근 SBS '청춘의 덫'에서 인기 상한가를 달리고 있는 심은하와 김희선이 공동 1위를 차지했다.
이어 MBC '청춘'에 출연하고 있는 김현주, '산소같은 여자' 이영애, 청순한 이미지의 명세빈 등이 그 뒤를 이었다.
남자 연예인 중에서는 류시원이 봄의 이미지와 가장 잘 어울리는 남자 배우로 꼽혔다. 이밖에 정우성·차태현·배용준·박상원 등이 봄을 알리는 전령으로 받아들여졌다.
한편 결혼예복이 잘 어울릴 것 같은 남녀 연예인으로는 장동건·정우성·차승원·송승헌·류시원, 김희선·심은하·고소영·이영애·이승연 등이 뽑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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