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啓大교수 면직 교권침해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대구경실련, 교육개혁연대회의, 대구참여연대 등 대구지역 12개 시민단체들은 23일 오전 성명서를 발표하고 현재 계명대학교의 교수 및 학생들이 벌이는 학원민주화 노력을 적극 지지한다는 입장을 밝혔다.

또 이들 단체들은 한철수, 장성익 교수 등의 면직 처분은 심각한 교권 침해 행위며 재임용제도나 정년보장 심사제도를 악용한 부당한 처사라며 이들 교수의 원상복직을 촉구했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은 차기 국무총리 인선을 놓고 막판 검토를 진행 중이며, 정성호 법무부 장관, 한성숙 중소벤처기업부 장관, 강훈식 대통령 비서실...
홈플러스가 지난달 영업을 잠정 중단한 37개 지점을 폐점하기로 결정하며 일부 직원에 대해 희망퇴직을 진행할 예정이고, 이로 인해 3,500여...
지난 6·3 지방선거에서 서울 송파구와 강남구, 광진구의 일부 투표소에서 투표용지 부족 사태가 발생해 유권자들이 투표하지 못하거나 장시간 대...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