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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호텔롯데부산 환경부담금 최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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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텔롯데부산이 부산지역에서 가장 많은 환경개선비용부담금을 부과받았다부산지역 일선 구군청이 지난해 7월부터 지난해 말까지 연면적 160㎥ 이상의 건축물 및 경유사용 자동차 등에 부과한 올 1기분 환경개선비용 부담금 현황에 따르면 호텔롯데부산이 6천325만원으로 가장 많았으며 백병원이 4천514만원으로 두번째를 차지했다.

3위는 4천250만원을 부과받은 부산대가, 4위는 3천274만원의 부경대, 5위는 3천147만원의 부산구치소가 뒤를 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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