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남나리, IMG화 계약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재미교포 출신의 피겨요정 남나리(13)가 세계최대의 스포츠마케팅사인 IMG와 에이전트 계약을 했다고 23일 IMG측이 밝혔다.

IMG의 제이 오그덴 동계스포츠 담당 부사장은 이날 보도자료에서 "지난 16일자로 남선수의 코치이자 법정대리인인 존 닉스(미국)씨와 에이전트 계약을 했다"고 밝히고 "남선수가 세계적 선수로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이라고 말했다.

IMG는 현재 골프의 박세리와 테니스 신동 최동휘 등 국내선수 2명의 매니지먼트를 대행하고 있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은 4일 형사소송법 개정안을 국무회의에서 원안 통과시켰으며, 이로 인해 검사의 직접 수사 권한과 보완수사권이 전면 폐지되고 수사...
반도체 중심 장세에서 제약·바이오주가 다시 주목받고 있으며, 삼천당제약과 코오롱티슈진 등에 대한 재평가 가능성이 제기되고 있다. 'KRX 바...
포스코그룹의 PNR이 포항사업소 인수 입찰 과정에서 특정업체 A사를 사전 내정했다는 의혹이 제기되었으며, A사는 관련 경험이 없는 청소업체로...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