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유니버설발레단 상설 공연 유료관객 꾸준히 증가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유니버설발레단(단장 문훈숙)이 올 1월부터 열고있는 상설공연이 유료관객이 꾸준히 늘어나면서 문화상품으로 자리를 잡아가고 있다.

유니버설발레단은 작년까지는 연 3, 4회의 정기공연과 몇 차례의 해외·지방공연만 했으나 올 1월부터는 매월 한 작품을 선정해 6회씩 상설공연하고 다양한 관람료 할인제도도 도입했다.

1월에는 '레퀴엠'과 걸작발레모음, 2월에는 '지젤'을 무대에 올려 6회 공연(총 6천개 객석)동안 레퀴엠은 2천200명, 지젤은 2천700명의 유료입장객을 끌어모았다.3월 상설공연작품인 '백조의 호수'의 경우, 지난주 3회 공연에 이미 2천석 이상을 판매해 내주까지 4천명 이상의 유료관객 입장이 기대되고 있다.

유니버설발레단 관계자는 "비수기인 1, 2월의 2천석이상 판매는 매우 고무적인 실적이며 본격 공연시즌이 시작되는 3월부터는 무용전공 학생들을 대상으로한 기획판매가 늘어나는 등 차츰 좋아지고 있다"고 전했다.

올해 창단 15주년을 맞는 유니버설발레단은 앞으로 4, 5년 내에 세계 최정상의 발레단으로 도약한다는 목표로 앞으로 매주말 상설공연도 검토하고 있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 운영 지지율이 40%대로 하락했으며, 특히 20대에서 긍정 평가는 33.9%로 18.8%포인트 하락했다. 여론조사에서는...
경북 포항에 6천억원 규모의 인공지능 전용 데이터센터가 오천읍 광명일반산단에 건설되며, 2028년 상반기 운영 목표를 세웠다. 이에 따라, ...
경찰이 홍명보 전 축구대표팀 감독 선임 과정에 대한 부당 개입 의혹을 수사하기 위해 대한축구협회에 강제수사를 시작한 가운데, 최영중 전 청주...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