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시민단체, 크레도스 광고금지 요청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교통전문 시민단체인 교통문화운동본부는 기아자동차 크레도스Ⅱ V6 신문광고가 불법 과속운전과 교통사고를 조장할 우려가 있어 기아자동차에 광고 게재금지를 요청하고 한국광고자율심의기구에 시정을 건의했다고 23일 밝혔다.

문제가 된 크레도스 광고 문구는 한 운전자의 경험을 빌어 '시속 140~150㎞를 주행해도 차량이 조용하다'는 내용을 담고 있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퇴근 후 교사의 SNS 프로필 사진을 문제 삼아 삭제를 요구한 학부모의 행동이 논란이 되고 있으며, 이들은 국민신문고 민원 언급까지 하면서 ...
미국과 이란 간의 군사 충돌로 호르무즈 해협의 긴장도가 최고조에 달하며, 180명이 넘는 한국 선원이 이곳에 발 묶여 불안감을 호소하고 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