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北-美 미사일 협상전 韓美 26일 양자협의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한국과 미국은 내주 북한 평양에서 열리는 제4차북·미 미사일협상을 앞두고 26일 서울에서 양자간 사전협의를 가질 예정이다.

로버트 아인혼 미 국무부 비확산담당 부차관보는 26일 방한, 외교통상부 권종락(權鐘洛) 북미국장과 만나 북·미 미사일 협상에 임하는 양측의 의견을 조율할 계획이라고 외교통상부 당국자가 25일 밝혔다.

양국은 이번 협의에서 북·미 금창리 협상에 이어 미사일 협상도 진전을 이뤄야한다는데 의견을 같이하고, 북한의 미사일 수출 및 개발중단을 효과적으로 이끌어내기 위한 전략을 논의할 것으로 알려졌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은 해외 순방에서 귀국하자마자 청와대에서 부동산·주식 시장 점검회의를 주재하며 '국민 눈높이 맞춤형 대책 마련'을 지시했다. 이...
경기 침체가 장기화됨에 따라 대구의 상가 1층 공실률이 급증하고 있으며, 2분기에는 10.2%로 전국 평균을 웃도는 수치를 기록했다. 특히 ...
경북 포항에서 해병대 20대 부사관이 총기 사고로 숨진 채 발견되었고, 군 당국은 총기 관리의 허점을 조사하고 있다. 이와 함께 대구와 경북...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일본과의 엔화 방어를 위한 외환시장 개입을 '우정의 신호'로 설명하며, 일본과의 공동 개입이 28년 만에 이루어..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