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깐띠암'주최 애창곡의 밤 31일 어린이회관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지역 음악인들의 모임인 '깐띠암'이 주최하는 '애창곡의 밤'이 31일 오후 7시30분 어린이회관 꾀꼬리홀에서 열린다.

'깐띠암(Cantiam)'은 '함께 노래하자'라는 뜻으로 이번 무대는 5번째 공연.

소프라노 김혜진·이명자씨, 테너 정광·김희윤·최덕술·김형국씨, 베이스 이의춘씨, 바리톤 공정배씨 등이 출연해 베르디, 푸치니, 비제 등 귀에 익은 오페라 아리아들을 부른다. 421-7880.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은 18일 청와대 기자회견에서 농지 전수조사에 대한 반발을 해명하며, 고령이나 건강 문제로 농사를 짓지 못하는 농민의 땅을 강제...
AI 데이터센터 투자 확대에 따른 데이터 전송량 증가로 국내 광통신 관련주가 주목받고 있으며, DCI 수요 증가로 인해 광부품의 수주 물량이...
경기 파주시는 올해 추석 연휴 기간인 9월 23일, 24일, 26일 생활쓰레기 배출을 금지하며, 인천시는 24일부터 27일까지 특별 관리 체...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