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동고령농협 전전무 구속 대출서류 위조 돈 가로채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대구지검 수사과는 대출서류를 위조하는 등의 수법으로 수억원대 대출을 받아 가로챈 혐의(업무상 배임)로 경북 고령군 동고령농협 전직 전무 권상인(49)씨를 29일 구속했다.

검찰에 따르면 권씨는 지난 93년 8월부터 담보가치 과다평가·대출서류 위조 등의 수법으로 동고령 농협에서 모두 17차례에 걸쳐 4억4천여만원을 부정 대출받아 가로챈 혐의를 받고 있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은 18일 청와대 기자회견에서 농지 전수조사에 대한 반발을 해명하며, 고령이나 건강 문제로 농사를 짓지 못하는 농민의 땅을 강제...
AI 데이터센터 투자 확대에 따른 데이터 전송량 증가로 국내 광통신 관련주가 주목받고 있으며, DCI 수요 증가로 인해 광부품의 수주 물량이...
경기 파주시는 올해 추석 연휴 기간인 9월 23일, 24일, 26일 생활쓰레기 배출을 금지하며, 인천시는 24일부터 27일까지 특별 관리 체...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