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삼성용병 빌리 홀 인터뷰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삼성라이온즈가 올 시즌 패권을 차지하기 위해서는 4번타자와 톱타자로 데려온 용병들의 역할이 절대적이다. 연습경기와 시범경기 초반 걱정을 샀던 외국인선수 찰스 스미스와 빌리 홀이 경기를 치를수록 실전감각을 회복하고 있다. 두 선수는 한국생활에 완전히 적응했다며 자신감을 내비쳤다.

▲ 올 시즌 목표는.

-톱 타자로 팀 우승에 기여하는 것이 큰 목표고 개인적으로 도루부문 1위를 노리고 있다.

▲ 수비가 불안한데 언제쯤 적응할지.

-시범경기동안 다 적응되었다고 생각한다. 코칭스태프와 함께 별도의 수비연습을 하고 있어 시즌에 돌입하면 문제가 없다.

▲ 자신의 시범경기성적을 평가하면.

-특별히 의미를 두지는 않는다. 다만 자신감을 회복했고 한국생활에 적응이 돼 편안한 마음으로 야구를 할 수 있게 됐다.

▲ 한국야구를 평가한다면.

-시즌 전이라 뭐라 말할 수 없다. 수준이 높지만 팬들의 기대에 어긋나지 않는 멋진 플레이를 할 수 있을 것 같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퇴근 후 교사의 SNS 프로필 사진을 문제 삼아 삭제를 요구한 학부모의 행동이 논란이 되고 있으며, 이들은 국민신문고 민원 언급까지 하면서 ...
미국과 이란 간의 군사 충돌로 호르무즈 해협의 긴장도가 최고조에 달하며, 180명이 넘는 한국 선원이 이곳에 발 묶여 불안감을 호소하고 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