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北-美 미사일협상 진전없어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미국과 북한은 30일 평양에서 이틀간의 미사일 협상을 마쳤으나 별다른 진전을 보지 못했다.

양측은 이에 따라 빠른 시일내에 제5차 미사일협상을 갖기로 하고 뉴욕 외교채널을 통해 협상시기와 장소 등을 협의하기로 했다.

미국은 이번 협상에서 북한의 중·장거리 미사일 개발, 시험발사 및 수출중단을 강력히 요구했으나 북한은 미사일 개발은 자위권에 속하는 문제이며 수출을 중단할 경우에는 미국이 금전적으로 보상해야 한다는 입장을 보였다.

미 국무부의 루빈 대변인은 "우리는 북한이 미사일 수출을 중단하는 대가로 '보상'을 할 수 없다는 점을 분명히 했다"고 덧붙였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정부와 여당이 강행한 중대범죄수사청과 공소청의 출범이 법무부 장관과 검찰총장, 중수청장이 모두 공백인 상황에서 법적 혼란을 겪고 있으며, 이...
고속도로 휴게소의 음식 가격 상승은 비싼 임대료와 다단계 수수료 구조에서 기인하며, 한국도로공사는 이를 개선하기 위해 8개 휴게소에서 직계약...
농지 전수조사와 관련해 이재명 대통령이 해명한 뒤, 정부와 여당이 보완책을 발표했지만, 284만 필지의 농지법 위반 의심으로 불안감이 여전하...
최근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에 대한 건강 이상설과 사망설이 확산되고 있지만, 21일 현재 확인된 바에 따르면 신뢰할 만한 근거는 부족하다. 시..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