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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서중 정재황 대표선발 대구 소년체전 양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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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8회 소년체전 양궁 최종평가전에서 대서중 정재황과 경화여중 이효경이 각각 1천337점과 1천296점을 기록, 중등부 개인남녀 종합우승해 대구대표 선수로 선발됐다.

2일 성화여중서 끝난 이번 평가전에서 정재황은 50m와 30m에서 644점과 693점을, 이효경은 50m에서 610점 30m에서 686점을 각각 쏴 종합우승했다.

초교부에서는 진성권(황금)과 최명자(동부)가 남녀 개인종합에서 1위로 대구대표 선수로 선발됐다.

또 단체전에서는 대서중과 성화여중이 남녀 중등부에서 우승했고 초교부는 황금(남)과 불로(여)가 패권을 차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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