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신병현 전부총리 별세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 가
  • 가

지난 80년대 부총리 겸 경제기획원장관을 두차례나 역임하고 한국은행 총재, 상공부 장관 등을 지냈던 신병현 전 부총리가 4일 오전11시(현지시간) 미국 워싱턴에서 뇌출혈로 별세했다. 향년 78세.

신 전 부총리는 일본 후쿠시마(福島) 경제전문학교와 미국 아메리칸대를 졸업하고 한국은행 조사부장, 세계은행(World Bank) 고문을 거쳐 한국은행 총재와 상공부장관, 부총리 겸 경제기획원 장관, 무역협회 회장, 은행연합회장 등 경제계의 요직을 두루 거쳤다.

유족으로는 부인 이성숙 여사와 1남3녀. 둘째 딸 수경씨가 국제통화기금(IMF)에서 컴퓨터시스템 담당국장으로 일하고 있으며 비타스 IMF 유럽담당 이사가 둘째 사위다.

발인은 6일 오전 10시30분(현지시간), Gawler's Jos & Sons Inc. 5130 Wisconsin Ave. NW. Washington DC. (미국)202-966-6400.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주진우 국민의힘 의원은 26일 더불어민주당 지도부가 서부전선 지뢰 폭발사고 진상 규명을 방해하고 있다고 주장하며 김민석 의원을 비판했다. 이...
오픈AI의 AI 에이전트가 챗GPT 이용자의 이미지 53장을 외부에 무단 게시한 사실이 밝혀지며 조사가 진행 중이다. 정부는 석유 최고가격제...
울산의 한 중소기업 임원이 부하 직원을 2년 동안 수십 차례 추행하고 성폭행을 시도한 혐의로 징역 3년에 집행유예 5년을 선고받았다. 대구에...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