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즈음 APT 주차장에 차를 주차 어김없이 차창에 붙어있는 출장마사지 광고전단지를 쉽게 볼 수 있다.
어느 차량은 3~4장의 전단이 구겨진 채로 꽂혀 있으며 차량주변에는 운전자들이 버린 광고전단이 흩어져 있는 경우를 흔히 볼수 있다.
피부관리라는 명목으로 퇴폐행위를 자행하는 업소의 증가도 예사롭지 않고 광고전단지의 사진도 노출이 심한 사진을 게재한다던가 이상 야릇한 문구를 적어 놓아 주부들이나 어린애들이 보기에 민망스럽기 짝이 없다.
관공서내 주차장에도 아르바이트학생을 시켜 아무 차량에나 두세장씩 전단지를 붙여 놓고 간다.
이렇듯 불법퇴폐행위를 하는 업소가 광고전단지의 경우만 보더라도 30~40개소 정도 판을 치고 있으며 어떤 직장인들은 호기심으로 이용 한다고 한다.
이러한 퇴폐행위가 늘어나고 있는데도 경찰에서는 왜 적극적으로 단속과 지도를 하지 않는지 정말 이해하기 어렵다.
퇴폐의 온상인 출장마사지 영업행위는 경찰이 단속의지만 있다면 광고 배포금지와 전화번호추적을 통한 업주구속 등을 통해 발본색원가능하다고 본다.
유현민(북구 태전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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