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열린공간 Q와 씨네마떼끄 아메닉이 영화상영회를 개최한다.
열린공간 Q는 9일부터 22일까지 '좋은 영화보기 79-학교안의 아이들'이란 제목으로 교육현장과 아이들을 주인공으로 한 영화를 모아 상영한다.
대만 후 샤오시엔감독의 '동동의 여름방학', 린제이 앤더슨감독의 69년 칸영화제 그랑프리작 '이프(If)'등 17편의 영화를 소개한다. 문의 742-7356.
아메닉은 10일부터 11일까지 동아백화점 수성점 7층 수성아트홀에서 영화제 '전영쾌락'을 연다.
스페인의 신예 알레한드로 아메나바르감독의 '오픈 유어 아이즈'와 브라질 월터 살레스감독의 '중앙역', 프랑스 에릭 로샹감독의 '동정없는 세상'등 장편영화와 단편영화 '카르마의 법칙'(감독 송의헌) '체온'(감독 유상곤) '햇빛 자르는 아이'(감독 김진한)를 상영한다. 254-7560.
〈金重基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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