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도의회 김진억의장을 비롯한 도의원 20명과 사무처 직원 등 30여명이 12일 오후 경북도의회(의장 장성호)를 방문, 양 의회 간 협력 및 국민통합을 위한 우호증진 방안 등에 대해 논의.
이번 방문은 지난해 11월 전북도의회에서 양 의회 간 맺은 '우호협력에 관한 합의서'를 통해 정치 등 모든 분야에서의 상호교류를 활성화 하자는 취지에 따라 이뤄진 것.
한편 장의장은 이날 오전 도의회 의장실에서 대구를 방문중인 김기재행정자치부 장관과 지방자치 발전 방안 등에 대해 환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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