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내년말까지 외환거래 전면 자유화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김대중(金大中) 대통령은 12일 서울 신라호텔에서 열린 미국 연.기금 협회인 '펜션(PENSION) 2000' 연례총회에 참석, "한국은 오는 2000년말까지 선진국처럼 국제평화와 공공질서를 저해하는 거래를 제외하곤 모든 외환거래를 자유화할 것"이라고 말했다.

김 대통령은 이날 연설에서 "한국정부는 지난해 외국인투자는 물론 외환거래와 관련된 제약요인을 모두 제거했다"며 이같이 밝혔다.

또 김 대통령은 "한국민과 한국정부는 미국 연.기금 투자가 여러분이 한국에 투자해 성공할 수 있는 최상의 기회와 여건을 보장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고 있다"며"이것이 외국 투자자에게는 물론 우리 경제에도 커다란 이익이 된다고 확신하고 있다"고 강조했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 운영 지지율이 40%대로 하락했으며, 특히 20대에서 긍정 평가는 33.9%로 18.8%포인트 하락했다. 여론조사에서는...
경북 포항에 6천억원 규모의 인공지능 전용 데이터센터가 오천읍 광명일반산단에 건설되며, 2028년 상반기 운영 목표를 세웠다. 이에 따라, ...
경찰이 홍명보 전 축구대표팀 감독 선임 과정에 대한 부당 개입 의혹을 수사하기 위해 대한축구협회에 강제수사를 시작한 가운데, 최영중 전 청주...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