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형수의 대부'로 널리 알려진 삼중스님의 자전 고백 에세이 '인연이야기' 1,2권이 도서출판 문학수첩에서 출간됐다.
삼중스님이 세명의 의붓아버지를 두게 된 기구한 이야기에서부터 젊은 날의 방황, 숨기고 싶었던 여인들과의 애틋한 사랑과 이별, 출가 이후 사형수의 대부가 되기까지 인생역정을 상세히 밝히고 있다. 일본 야쿠자를 살해, 무기수가 된 김희로의 어머니와의 일화와 백담사에서 만난 전두환 전대통령과의 교분, '큰손' 장영자, 운보 김기창화백, 레슬러 김일과 작곡가 길옥윤씨 등 그가 만난 사람들과의 에피소드도 담았다. 각권 296쪽, 각권 값 7천500원.




























댓글 많은 뉴스
李대통령 "기름값 바가지, 반사회적 악행…걸리면 패가망신"
TK통합 무산 수순, 전남·광주법은 국무회의 의결…주호영 "지역 차별 울분"
배현진 "한동훈과 함께 간다"…장동혁에 "백배사죄해야"
"투자는 본인이 알아서" 주식 폭락에 李대통령 과거 발언 재조명
대통령 비서실장 "UAE로부터 600만 배럴 이상의 원유 긴급 도입 확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