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김윤환의원 지역구민에 편지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지난해 정치권 사정대상으로 지목돼 검찰수사를 받는 등 우여곡절을 겪은 한나라당의 김윤환전부총재가 지난주말 자신의 선거구인 구미을 지역에 내년 총선과 4년 뒤 정권창출을 위해 당 쇄신에 기여하겠다는 '심기일전'의 뜻을 담은 편지를 발송.

그는 12, 13일에 걸쳐 도착된 이 편지에서 "우리 당은 정권을 되찾을 수 있는 힘을 길러야 하고 그 주역은 대구.경북 세력이 될 수밖에 없다"며 "앞으로 대구.경북이 차지해 온 정치적 위상과 전통을 되찾는 일을 필생의 과업으로 삼아 지난해처럼 가만히 있지 않고 할 말은 하겠다"고 다짐.

한편 국민회의 경북도지부는 "이 편지가 사전선거운동으로 선거법위반"이라며 문제삼고 나섰고 구미선관위도 위법성 여부를 조사중이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은 4일 청와대에서 고용노동부 및 중소벤처기업부와의 업무보고 후 공직자들에게 휴가를 권장하며, 업무 성과에 대한 감사의 뜻을 전...
정부는 자발적으로 이직하려는 청년에게 생애 한 차례 실업급여를 지급하는 방안을 추진하고, 정년 연장 입법과 '일하는 사람 기본법' 제정 등 ...
서울동부지검은 2017년부터 2023년까지 이마트에 공급되는 돼지고기 가격을 담합해 시장 가격을 최소 20% 이상 인상한 돼지고기 유통업체 ...
덴마크는 왕위 계승 서열 2위인 이사벨라 공주가 포함된 여성 징병제를 본격 시행하며 의무 복무 기간을 기존 4개월에서 11개월로 확대했다.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