씨네아시아(대표 최상균)는 예수의 청년기를 다룬 영화 '가든 오브 에덴'의 개봉(17일 예정)에 맞춰 교인들을 대상으로 '할인잔치'를 벌이고 있다.
'가든 오브 에덴'은 성경에 나타나지 않는 예수의 12-30세 시기를 다룬 영화. CF 감독 출신의 알렉산드로 달라트리 감독은 자칫 불경스러울 수 있는 민감한 주제에 상상력을 덧칠해 '인간 예수'의 면모를 부각시키며 그가 왜 인류의 구세주인가를 절묘하게 그려놓았다. 지난해 베니스영화제에 초청돼 찬사를 받았으며 로마 교황청에서도 적극 추천한 영화다.
씨네아시아는 4천원짜리 할인권을 교인들에게 배포 중이며, 단체관람을 원하는 종교단체의 접수를 받고 있다. 053)253-3581.
































댓글 많은 뉴스
李대통령 "저질들에 지배당하지 않기 위해 투표하셨나요"
추경호 "시민께 감사, 대구 경제 반드시 살리겠다" 당선 소감
'달성' 이진숙 67.47% '우세'…민주당 박형룡 크게 앞서
김부겸 "저 개인의 패배…변화 열망하는 시민의 패배 아냐"
'눈물 호소' 김부겸 vs '경제 강조' 추경호…대구시장 선거 막판 총력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