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인터넷 홈페이지를 통해 사이버 공간에서 복음 선교에 나서는 개신교단체들이 늘면서 이들 사이트를 찾는 네티즌들이 늘고 있다.
지역에서 활동중인 좋은 문화선교회(대표 김대진)는 지난해 2월 홈페이지 '좋은 문화'를 개설, 1만여명의 신자·비신자들이 이곳을 찾았다.
선교적인 내용뿐 아니라 기독교 문화운동 차원에서 시대문화를 읽어내리는 각종 정보와 영화평, 기독교 문화자료들도 실어 인기를 얻고 있다는 것이 문화선교회측의 설명.
이밖에 국제라이프선교회(http://www·castel·co·kr)는 영어버전을 갖춰 정규 신학교육을 받지 못한 제3세계 목회자들에게도 설교자료를 공급하고 있다.
선교정보, 선교훈련 및 선교사 파송지원 등 효과적인 세계선교에 대한 정보를 제공하는 세계선교협의회 홈페이지(http://www.kwma.org)와 중국, 북한 등에 기독교서적을 전달하는 모퉁이돌선교회(http://www.bibles.org)도 영어버전을 갖추고 있다.
세계인터넷선교학회(http://www.swim.org)는 해외선교 홈페이지 개발, 묵상자료 이메일 발송, 인터넷 선교사 파송 등을 통해 선교사역을 담당하고 있다.
한국컴퓨터선교회(http://www.kcm.co.kr)는 PC통신과 인터넷을 통해 세계선교정보연구, 목회전략 등을 소개하며 선교관련 정보를 제공하고 있다.
〈金嘉瑩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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