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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가 급등...쏟아지는 각종 기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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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주가상승세가 이어지면서 각종 증시기록들이 쏟아지고 있다.가장 눈에 띄는 것은 엄청나게 늘어난 거래규모. 16일 종가기준으로 거래대금은 4조8천263억원으로 전날인 15일에 수립된 사상 최고치를 경신했다. 거래량도 3억8천544만주로 지난해 12월16일의 3억9천413만주에 이어 사상 2위를 기록했다.

15일에는 하룻동안 34.60포인트가 상승하면서 상승폭 연중 1위, 종합주가지수 722.01로 연중최고, 거래량 3억7천69만주로 사상 2위 등의 기록들이 쏟아졌다.

지난달 30일부터 지난 13일까지 열흘동안 연속 상승도 지난 88년 12월2일부터 12월14일까지 11일 연속상승기록 이후 가장 오랫동안 상승세가 지속된 것으로기록됐다.

시가총액도 지난 1일 170조원을 넘어선 뒤 이후 지속적인 주가상승에 힘입어 16일 기준으로 200조원을 넘어설 것이 확실시되고 있다.

이와 함께 단일종목으로는 SK텔레콤이 증시사상 처음으로 장중 한때 1주당 가격이 100만원을 넘어 103만5천원을 기록했다.

시장에서 한번에 거래하는 단위가 10주인 점을 감안하면 SK텔레콤을 거래하기위해서는 최소한 1천만원이 있어야한다는 계산. 때문에 증시주변에서는 이를 '황제주'라고 부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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