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히로뽕 환각 30대 자해소동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경찰과 1시간여 대치 공포탄·실탄 쏴 검거

30대 남자가 호텔 주점에서 자해소동을 벌이다 공포탄, 실탄 등을 쏜 경찰과 1시간동안 대치한 끝에 붙잡혔다.

18일 새벽 2시40분쯤 대구시 동구 신천4동 ㄷ호텔 1층 술집에서 술을 마시던 강모(36·서울시 노원구 상계동)씨가 술값 문제로 업주와 시비를 벌이다 흉기로 자해소동을 벌였다.

신고를 받고 출동한 경찰은 강씨와 1시간 동안 대치하다 가스총 2발, 공포탄 1발을 쐈으나 강씨가 계속 난동을 피우자 실탄 4발을 벽면에 쏴 검거했다.

경찰은 19일 강씨의 소변검사에서 히로뽕 양성반응이 나왔고 히로뽕을 소지한 사실을 밝혀내 강씨에 대해 향정신성의약품관리법위반 혐의로 구속영장을 신청했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은 차기 국무총리 인선을 놓고 막판 검토를 진행 중이며, 정성호 법무부 장관, 한성숙 중소벤처기업부 장관, 강훈식 대통령 비서실...
홈플러스가 지난달 영업을 잠정 중단한 37개 지점을 폐점하기로 결정하며 일부 직원에 대해 희망퇴직을 진행할 예정이고, 이로 인해 3,500여...
지난 6·3 지방선거에서 서울 송파구와 강남구, 광진구의 일부 투표소에서 투표용지 부족 사태가 발생해 유권자들이 투표하지 못하거나 장시간 대...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