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고관집털이 입씨름 가세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절도범 김강용사건을 놓고 서울에서 여야가 공방을 벌이고 있는 가운데 지역의 국민회의와 한나라당도 상대를 비난하는 성명과 논평을 주고받으며 공방전에 가세.한나라당 대구시지부의 박방희대변인은 지난 17일 "담장 안의 진실을 할 수 있는 사람은 도둑 뿐인데 도둑은 진실을 말해도 거짓이므로 국민은 귀를 닫아야 하는가"라며"국민의 정부 공직자들의 부패와 타락을 적나라하게 보여주고 있다"고 김강용사건을 현 정권의 도덕성에 결부.

이에 대해 국민회의 대구시지부의 이헌철대변인은 20일 "히로뽕 상습복용자의 세치 혀에 놀아난 한나라당의 정치력과 사태 직시능력에 의문을 갖는다"며 "진실이 밝혀지기도 전에 특정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등 망발을 일삼은 한나라당의 이회창총재와 신경식사무총장은 머리숙여 사과해야 한다"고 반박.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은 5일 육군사관학교에 대한 발언으로 논란을 일으켰고, 이에 대한 육사총동창회의 반발이 이어졌다. 총동창회는 대통령의 발언이 사...
삼성전자 '갤럭시Z 폴드8'의 역대급 사전예약에 힘입어 구미에서 열린 '2026 갤럭시 런칭 페스타 with 구미' 행사에는 200여 명이 ...
경북 지역 지자체들이 인구 방어선 유지를 위해 애쓰고 있으며, 구미시는 40만명 방어선 붕괴 위기를 겪고 있고, 고령군은 인구 3만명 회복을...
필리핀에서 중국인이 필리핀인으로 신분을 위조하여 전력망 사업에 개입한 사건이 발생하면서 국가 안보 우려가 커지고 있다. 필리핀 이민국은 로런..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