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김천】개령한방참외 인기 상한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겨울동안 시설하우스에서 자란'개령한방참외'가 인기속에 출하되고 있다.

김천시 개령면 광천2리 하용철(河龍喆.39)씨외 22호 농가에서 63㏊에 재배하고 있는 개령한방참외는 순수한 유기농법에 한약과 흑설탕을 혼합하여 달인 영양소를 주기적으로 공급하는 특수재배법을 사용하여 색상과 당도가 뛰어날 뿐 아니라 한약제 효과를 지니고 있다는 것이다.

전국에서 처음으로 캔캡을 이용해 5kg단위로 소포장하여 상자당 2만3천원∼2만5천원에 출하하고 있는 개령한방참외는 일반참외 보다 상자당 1만원정도가 비싸지만 특수재배법에 호기심을 가진 소비자들의 구매심리 작용으로 출하되기가 무섭게 날개돋힌듯 팔리고 있다.

개령한방참외 생산농민들은 현재 상표등록과 특허청에 특허출원을 해 놓고있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퇴근 후 교사의 SNS 프로필 사진을 문제 삼아 삭제를 요구한 학부모의 행동이 논란이 되고 있으며, 이들은 국민신문고 민원 언급까지 하면서 ...
미국과 이란 간의 군사 충돌로 호르무즈 해협의 긴장도가 최고조에 달하며, 180명이 넘는 한국 선원이 이곳에 발 묶여 불안감을 호소하고 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