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부산지하철 파업 유보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파국으로 치닫던 부산지하철 사태가 시민중재단의 중재로 막판 대타협을 이끌어 내면서 22일 오전 4시로 예정됐던 파업은 일단 유보됐다.

지하철을 운영하고 있는 부산교통공단의 노.사는 부산경실련과 부산참여연합 관계자 등 시민단체 중재단이 참여한 가운데 22일 오전 1시 45분 기자회견을 갖고 지하철 파업유보를 공식 발표했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은 차기 국무총리 인선을 놓고 막판 검토를 진행 중이며, 정성호 법무부 장관, 한성숙 중소벤처기업부 장관, 강훈식 대통령 비서실...
홈플러스가 지난달 영업을 잠정 중단한 37개 지점을 폐점하기로 결정하며 일부 직원에 대해 희망퇴직을 진행할 예정이고, 이로 인해 3,500여...
지난 6·3 지방선거에서 서울 송파구와 강남구, 광진구의 일부 투표소에서 투표용지 부족 사태가 발생해 유권자들이 투표하지 못하거나 장시간 대...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