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유상증자후 워크아웃·부도 회사 대표 고발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유상증자를 실시한 직후 워크아웃을 신청하거나 부도가 발생해 청약참가 일반투자자들에게 피해를 입힌 신동방, 한일약품과 두 회사의 대표이사 및 관련 임원들이 22일 검찰에 고발됐다.

금융감독원은 또 이들 기업 유상증자의 주간사회사로 참여하면서 기업현황분석,재무내용의 검토 등을 소홀히 한 현대증권과 동원증권에 각각 3개월, 2개월간 신규주식인수업무를 정지시키는 한편 두 증권사의 관련 임직원 4명에 대해 감봉, 문책경고 등의 제재를 가했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은 차기 국무총리 인선을 놓고 막판 검토를 진행 중이며, 정성호 법무부 장관, 한성숙 중소벤처기업부 장관, 강훈식 대통령 비서실...
홈플러스가 지난달 영업을 잠정 중단한 37개 지점을 폐점하기로 결정하며 일부 직원에 대해 희망퇴직을 진행할 예정이고, 이로 인해 3,500여...
지난 6·3 지방선거에서 서울 송파구와 강남구, 광진구의 일부 투표소에서 투표용지 부족 사태가 발생해 유권자들이 투표하지 못하거나 장시간 대...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