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유상증자후 워크아웃·부도 회사 대표 고발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유상증자를 실시한 직후 워크아웃을 신청하거나 부도가 발생해 청약참가 일반투자자들에게 피해를 입힌 신동방, 한일약품과 두 회사의 대표이사 및 관련 임원들이 22일 검찰에 고발됐다.

금융감독원은 또 이들 기업 유상증자의 주간사회사로 참여하면서 기업현황분석,재무내용의 검토 등을 소홀히 한 현대증권과 동원증권에 각각 3개월, 2개월간 신규주식인수업무를 정지시키는 한편 두 증권사의 관련 임직원 4명에 대해 감봉, 문책경고 등의 제재를 가했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퇴근 후 교사의 SNS 프로필 사진을 문제 삼아 삭제를 요구한 학부모의 행동이 논란이 되고 있으며, 이들은 국민신문고 민원 언급까지 하면서 ...
미국과 이란 간의 군사 충돌로 호르무즈 해협의 긴장도가 최고조에 달하며, 180명이 넘는 한국 선원이 이곳에 발 묶여 불안감을 호소하고 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