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KBS 46만달러 수출실적 프랑스 MIP TV서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KBS 영상사업단은 "지난 12~17일사이 프랑스 칸에서 개최된 국제프로그램 견본시장인 MIP TV에서 46만여달러의 수출실적을 올렸다"고 밝혔다.

MIP TV는 세계 최대규모의 국제 프로그램 시장으로 이번에는 90여개국 2천600여개사의 프로그램 관련자 1만여명이 참가했다.

KBS는 "'날아라 슈퍼보드' 등의 만화영화는 독일·터키·필리핀 등에 수출됐고, '종이학', '학교' 등의 드라마는 베트남·홍콩·말레이시아 등지로 판매됐다"고 밝혔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은 차기 국무총리 인선을 놓고 막판 검토를 진행 중이며, 정성호 법무부 장관, 한성숙 중소벤처기업부 장관, 강훈식 대통령 비서실...
홈플러스가 지난달 영업을 잠정 중단한 37개 지점을 폐점하기로 결정하며 일부 직원에 대해 희망퇴직을 진행할 예정이고, 이로 인해 3,500여...
지난 6·3 지방선거에서 서울 송파구와 강남구, 광진구의 일부 투표소에서 투표용지 부족 사태가 발생해 유권자들이 투표하지 못하거나 장시간 대...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