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 가을 방영될 KBS 대하 드라마 '태조 왕건'(현재 방영중인 '왕과 비' 후속) 촬영장이 안동댐 민속촌으로 결정됐다.
지난 15, 23일 등 2차례 현지 답사한 KBS 제작본부 관계자들은 안동댐 민속촌내 전통가옥을 촬영 세트로 활용하고 고려조 건축물을 설치하는 오픈 세트를 마련하기로 했다.
안동지역은 중요무형문화재인 차전놀이와 안동의 김(金), 권(權), 장(張) 등 3대 성씨의 유래인 삼태사 등 고려 태조 왕건과 연결된 다양한 전설이 전승돼 오고 있다.
































댓글 많은 뉴스
오발 막겠다고 '빈 총' 들고 경계근무 논란 1군단장 직무배제
[부산에도 밀리는 대구] 동성로 지나쳐도 해운대는 꼭 간다, 외국인 관광객 16배 차이
자발적 퇴사 청년도 실업급여 준다…생애 1회, 월 최대 100만원
뜨는 명물 달성공원 새벽시장 '관광 명소화' 해법은?
"부동산도 주식도 잘못했다"…국민 절반 이상, 정부 경제정책 '부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