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공서 소유 건물 토지등의 매각이 전혀 안돼 각급 기관들이 사업 차질등 어려움을 겪고 있다. 상주시농업기술센터는 68억5천400만원의 예산을 들여 상주시 초산동 1만1천909평 부지로 내년말까지 이전할 계획.
그러나 현 농업기술센터 2천여평 부지 및 건물이 지역 경제악화 영향으로 매각이 전혀 안돼 이전 사업이 차질을 빚고 있다. 센터측은 현재 유리온실등 시험포와 농기계보관소등 부속건물 공사에 나설뿐 본관건물은 착공조차 못하고 있다.
상주시는 동간 통폐합으로 문을닫은 중앙동사무소와 상주농조 구건물 등도 벌써 수개월째 매각이 안돼 방치돼 있다.
〈張永華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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