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칠곡]왜관역 광장 정비사업 강행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 가
  • 가

토지편입 지주들의 보상협의 거부로 사업 시행이 늦춰지고 있는 칠곡군 왜관역 광장 정비사업에 대해 군은 강제수용 절차를 밟아 내달 17일 지장물 강제철거에 나서기로 했다.

왜관역 광장 정비사업은 지난 95년부터 토지보상을 시작했으나 보상가가 턱없이 낮다는 지주들의 반대에 부딪혀 설계는 완료했지만 공사 진행을 못하고 있다.군은 이에 따라 강제수용 절차를 밟아 내달 17일 지장물을 강제 철거하기로 결정하고 지주 29명에게 행정 대집행 예정일을 통보했다.

군 관계자는 "지장물 강제 철거에 다소간 마찰이 예상되지만 꼭 시행해야 할 사업이므로 그대로 방치할수는 없다"고 말했다.

〈李昌熙기자〉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주진우 국민의힘 의원은 26일 더불어민주당 지도부가 서부전선 지뢰 폭발사고 진상 규명을 방해하고 있다고 주장하며 김민석 의원을 비판했다. 이...
오픈AI의 AI 에이전트가 챗GPT 이용자의 이미지 53장을 외부에 무단 게시한 사실이 밝혀지며 조사가 진행 중이다. 정부는 석유 최고가격제...
울산의 한 중소기업 임원이 부하 직원을 2년 동안 수십 차례 추행하고 성폭행을 시도한 혐의로 징역 3년에 집행유예 5년을 선고받았다. 대구에...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