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공장소나 대형 주차장의 경우 장애인을 위한 주차공간을 표시해 두었으나 정상인들의 차량이 버젓이 주차돼 있는 모습을 가끔씩 볼 수 있다.
또 역과 터미널에 설치된 장애인용 화장실도 좌변기가 부서졌거나 문이 잠겨 있어 사용이 불가능 하다.
특히 최근엔 많은 예산을 쏟아 설치한 지하철의 장애인용 에스컬레이터도 멈춘 채 무용지물로 방치돼 있는 곳이 한 두곳이 아니다.
장애인 문제는 공동체사회를 살아가는 우리 모두가 풀어야할 과제다.
장애인도 내 이웃이며 가족이라는 마음가짐으로 공동생활에 불편함이 없도록 포용해야 할 것이다.
최재경(수성구 범어2동)

































댓글 많은 뉴스
[단독] 법원, 법관 출근시간 관리 안 해왔다
추경호·이철우, 10월 6일 대구서 회동…신공항·TK통합 공동성명 낸다
발목 잃은 중령, 수술 후 첫마디 "부대원 괜찮냐"…국방부는 '추석맞이'
[단독] 한미연합훈련 기간에 '트럼프 대통령' 비난 교육…육군 해명은
강선영 "北 목함지뢰 합리적 의심…'영상 없다'는 강신철, 원인 규명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