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세인 생일 호화 리조트 준공
이라크는 사담 후세인의 62회생일을 맞아 28일 후세인의 이름을 딴 호화스러운 호반 리조트를 준공.
바그다드 북쪽 130㎞ 지점의 타르 타르 호반에 건설된 이 신 도시에는 모든 현대적 문화 시설이 갖추어져 있으며 이곳에 건립된 550개의 주택은 정부 관리들이 무상으로 이용할 수 있게 된다고.
★中, 초대형 잎사귀 약초 재배
중국 식물학자들은 세계에서 가장 큰 잎사귀를 가질 수 있는 약초 재배에 성공했다고.
칠레 원산지의 '군네라 마니카타'란 속명(屬名)을 가진 이 약초는 윈난성(雲南省) 쿤밍(昆明)에서 5월1일 개막되는 99쿤밍원예박람회 출품을 앞두고 온실에서 자라고 있는 것으로 현재 키가 20㎝에 불과한 이 약초의 잎사귀는 앞으로 기수를 태운 일렬 종대의 말 세마리를 덮을 정도의 크기로 자랄 수 있다는 것.
★'최후의 만찬'22년만에 복구공개
이탈리아 밀라노의 한 수도원 벽에 그려져 있는 레오나르도 다빈치의 대작 '최후의 만찬'이 22년간에 걸친 복구작업 끝에 28일부터 일반에 공개.
복구작업을 관장한 피닌 브람빌라는 지난 1498년 최초로 다빈치가 작품을 완성한 이래 몇 차례의 복구작업 과정에서 덧칠해진 부분을 제거하고 원화를 복원하는데 중점을 두었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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