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운봉공고가 제28회 문화관광부장관기 전국고교축구대회에서 가장 먼저 8강에 진출했다.
운봉공고는 28일 대구시민운동장에서 벌어진 대회 2일째 C조 예선(리그전)에서 숭신공고를 2대0으로 제압, 예선 전적 2승으로 조 1위를 확정지었다. 운봉공고는 전반을 득점없이 비겼으나 후반 27분과 38분 김정영, 남덕우의 연속 골로 승리했다.지역의 안동고와 영덕종고는 창원기계공고, 문일고에 덜미를 잡혔다.
◇전적(28일 예선)
△수성구민운동장
이천실업고 1-2 중경고
(2패) (1승)
영덕종고 1-4 문일고
(2패) (1승)
운봉공고 2-0 숭신공고
(2승) (1패)
창원기계공고 1-0 안동고
(1승1패) (1패)
△영남대 축구장
태성고 1-1 보인정보산업고
(1승1무) (1무)
하남고 2-1 능곡고
(1승1패) (1패)
경신고 1-2 잠실고
(1승1패) (1승)
신평고 1-0 청주상고
(1승1패) (1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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