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도 지중해 시장개척단'은 29일 터키 이스탄불 주청사 대회의실에서 경북도.이스탄불주간 문화교류 협정서를 체결했다.
양측 대표단은 "지중해 연안 16개국 3억2천만 인구의 중심지인 이스탄불을 경제.통상.외교 분야의 거점으로 해 고부가 공산품 수출은 물론 우리의 선진 농사기술과 터키의 기후.토양 조건을 맞춰 농산물 생산기지를 확보하자"는데 의견을 모았다.
또 양측 대표는 2000년 경주 세계문화엑스포와 신라.가야.유교 문화권의 문화관광 교류에 대해서도 깊은 관심을 갖고 협력 체계를 구축키로 했다.
































댓글 많은 뉴스
李대통령 "저질들에 지배당하지 않기 위해 투표하셨나요"
추경호 "시민께 감사, 대구 경제 반드시 살리겠다" 당선 소감
'달성' 이진숙 67.47% '우세'…민주당 박형룡 크게 앞서
김부겸 "저 개인의 패배…변화 열망하는 시민의 패배 아냐"
'눈물 호소' 김부겸 vs '경제 강조' 추경호…대구시장 선거 막판 총력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