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상주】친정어머니 홀대 앙심 내연남자와 올케 살해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상주경찰서는 3일 최금옥(48·여·서울시 중구 남대문5가) 안철신(38·무직·서울시 영등포구 신길4동)씨 등 2명을 살인혐의로 긴급체포했다.

경찰에 따르면 내연 관계인 이들은 2일오후9시20분쯤 상주시 청리면 수상리 최씨의 친정집에 함께 도착해 올케인 원경연(53·여)씨를 흉기로 찔러 숨지게했고 이를 말리는 원씨의 딸 최모(16)양에게는 중상을 입힌 혐의라는 것.

경찰은 이날밤 10시10분쯤 상주시 지천동 주유소에서 주유중이던 이들을 검거했다. 한편 경찰 조사결과 최씨는 올케인 원씨가 평소 친정어머니(90)를 잘 모시지 않았다는 이유 등으로 앙심을 품고 안씨와 공모해 범행을 저질렀다는것.

〈張永華기자〉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은 4일 청와대에서 고용노동부 및 중소벤처기업부와의 업무보고 후 공직자들에게 휴가를 권장하며, 업무 성과에 대한 감사의 뜻을 전...
정부는 자발적으로 이직하려는 청년에게 생애 한 차례 실업급여를 지급하는 방안을 추진하고, 정년 연장 입법과 '일하는 사람 기본법' 제정 등 ...
서울동부지검은 2017년부터 2023년까지 이마트에 공급되는 돼지고기 가격을 담합해 시장 가격을 최소 20% 이상 인상한 돼지고기 유통업체 ...
덴마크는 왕위 계승 서열 2위인 이사벨라 공주가 포함된 여성 징병제를 본격 시행하며 의무 복무 기간을 기존 4개월에서 11개월로 확대했다.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