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3일 오후 1시30분 쯤 대구시 남구 대명5동 주민 15명은 캠프워커 후문 앞에서 깨진 장독 덮개와 '헬기로 인한 주민피해, 더이상 참을 수 없습니다' 등의 피켓을 들고 사령관 면담과 사과를 요구하며 3시간여 시위를 벌였다. 〈사진〉
이들에 따르면 2일 오후 5시30분 쯤 캠프워커 소속 헬기 1대가 캠프워커 A3 비행장에 인접한 대명5동 주민 가옥 10m 위 상공에서 20분여간 선회, 이로인한 소음·진동과 바람 때문에 나무가 쓰러지면서 장독대를 파손해 일부 주민들이 대피하는 등 소동이 빚어졌다.
































댓글 많은 뉴스
李대통령 "저질들에 지배당하지 않기 위해 투표하셨나요"
추경호 "시민께 감사, 대구 경제 반드시 살리겠다" 당선 소감
김부겸 "저 개인의 패배…변화 열망하는 시민의 패배 아냐"
'달성' 이진숙 67.47% '우세'…민주당 박형룡 크게 앞서
'눈물 호소' 김부겸 vs '경제 강조' 추경호…대구시장 선거 막판 총력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