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美 헬기 소음피해 더 이상 못참겠다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3일 오후 1시30분 쯤 대구시 남구 대명5동 주민 15명은 캠프워커 후문 앞에서 깨진 장독 덮개와 '헬기로 인한 주민피해, 더이상 참을 수 없습니다' 등의 피켓을 들고 사령관 면담과 사과를 요구하며 3시간여 시위를 벌였다. 〈사진〉

이들에 따르면 2일 오후 5시30분 쯤 캠프워커 소속 헬기 1대가 캠프워커 A3 비행장에 인접한 대명5동 주민 가옥 10m 위 상공에서 20분여간 선회, 이로인한 소음·진동과 바람 때문에 나무가 쓰러지면서 장독대를 파손해 일부 주민들이 대피하는 등 소동이 빚어졌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은 4일 형사소송법 개정안을 국무회의에서 원안 통과시켰으며, 이로 인해 검사의 직접 수사 권한과 보완수사권이 전면 폐지되고 수사...
반도체 중심 장세에서 제약·바이오주가 다시 주목받고 있으며, 삼천당제약과 코오롱티슈진 등에 대한 재평가 가능성이 제기되고 있다. 'KRX 바...
포스코그룹의 PNR이 포항사업소 인수 입찰 과정에서 특정업체 A사를 사전 내정했다는 의혹이 제기되었으며, A사는 관련 경험이 없는 청소업체로...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