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3일 오후 1시30분 쯤 대구시 남구 대명5동 주민 15명은 캠프워커 후문 앞에서 깨진 장독 덮개와 '헬기로 인한 주민피해, 더이상 참을 수 없습니다' 등의 피켓을 들고 사령관 면담과 사과를 요구하며 3시간여 시위를 벌였다. 〈사진〉
이들에 따르면 2일 오후 5시30분 쯤 캠프워커 소속 헬기 1대가 캠프워커 A3 비행장에 인접한 대명5동 주민 가옥 10m 위 상공에서 20분여간 선회, 이로인한 소음·진동과 바람 때문에 나무가 쓰러지면서 장독대를 파손해 일부 주민들이 대피하는 등 소동이 빚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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