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울진]다방종업원 상대절도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울진경찰서는 6일 김정훈(24.영덕군 병곡면)씨 등 4명을 특수절도 등의 혐의로 구속영장을 신청했다.

경찰에 따르면 동네 선후배 사이인 이들은 5일 오후 8시쯤 울진군 울진읍 ㅇ여관에서 차배달을 온 다방종업원 김모(여.25)씨에게 양말을 빨아줄 것을 부탁, 김씨가 욕실에 들어간 사이에 현금 11만3천원이 든 손지갑을 훔쳐 달아나는 등 인근 여관을 돌며 다방종원업을 상대로 2차례에 걸쳐 금품을 훔친 혐의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은 차기 국무총리 인선을 놓고 막판 검토를 진행 중이며, 정성호 법무부 장관, 한성숙 중소벤처기업부 장관, 강훈식 대통령 비서실...
홈플러스가 지난달 영업을 잠정 중단한 37개 지점을 폐점하기로 결정하며 일부 직원에 대해 희망퇴직을 진행할 예정이고, 이로 인해 3,500여...
지난 6·3 지방선거에서 서울 송파구와 강남구, 광진구의 일부 투표소에서 투표용지 부족 사태가 발생해 유권자들이 투표하지 못하거나 장시간 대...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