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국세청, 탈세감시전화 개통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국세청은 세금관련 각종 제보 및 탈세 감시·고발을 손쉽게 할 수 있는 ARS 전화를 개통, 10일부터 운영한다. 전화는 080-333-2100번, 팩스는 080-333-2101번. 국세청이 전화요금을 부담하며 전국 어디서든 이 번호로 걸 수 있다.

국세청은 특히 각 업소 계산대에 번호안내 스티커를 부착토록 해 신용카드 사용기피·변칙거래, 무자료 거래 등을 집중 신고할 수 있도록 할 방침이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은 18일 청와대 기자회견에서 농지 전수조사에 대한 반발을 해명하며, 고령이나 건강 문제로 농사를 짓지 못하는 농민의 땅을 강제...
AI 데이터센터 투자 확대에 따른 데이터 전송량 증가로 국내 광통신 관련주가 주목받고 있으며, DCI 수요 증가로 인해 광부품의 수주 물량이...
경기 파주시는 올해 추석 연휴 기간인 9월 23일, 24일, 26일 생활쓰레기 배출을 금지하며, 인천시는 24일부터 27일까지 특별 관리 체...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