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해외토픽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토네이도속 10개월 女兒 생존

사상 최악의 토네이도가 미국 중서부를 강타, 수십명의 목숨을 앗아간 대재난 속에서 10개월된 여아가 회오리에 날라갔다가 진흙 투성이로 산 채로 발견돼 화제.앨리 크레이고로 알려진 이 아기는 지난 3일 첫 토네이도가 휩쓸고 간 오클라호마주 브리지 크릭 지역에서 토네이도 궤적을 추적하던 구호대원에 의해 진흙더미에서 발견됐다.

(오클라호마시티)

★獨, 교통혼잡 해소 '전자 눈' 개발

독일 보훔대학의 과학자들이 도로의 신호등에서 교통혼잡을 대폭 줄일 수 있는 이른바 전자감응장치인 '전자 눈'을 6일 개발했다고.

이 전자 눈은 도로상의 차량 대수와 주행속도의 측정은 물론 승용차와 상업용트럭을 구별할 수 있고 심지어 교통 신호 대기시간까지 계산해 낼 수 있다는 것.

독일 자동차 제조업체들이 연방 연구부의 재정지원을 받아 개발한 이 전자 눈은 기존의 유도 회로(Induction loop) 보다 설치비가 저렴하고 성능도 훨씬 뛰어나다고.

(보훔)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은 5일 육군사관학교에 대한 발언으로 논란을 일으켰고, 이에 대한 육사총동창회의 반발이 이어졌다. 총동창회는 대통령의 발언이 사...
삼성전자 '갤럭시Z 폴드8'의 역대급 사전예약에 힘입어 구미에서 열린 '2026 갤럭시 런칭 페스타 with 구미' 행사에는 200여 명이 ...
경북 지역 지자체들이 인구 방어선 유지를 위해 애쓰고 있으며, 구미시는 40만명 방어선 붕괴 위기를 겪고 있고, 고령군은 인구 3만명 회복을...
필리핀에서 중국인이 필리핀인으로 신분을 위조하여 전력망 사업에 개입한 사건이 발생하면서 국가 안보 우려가 커지고 있다. 필리핀 이민국은 로런..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