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한나라 '6.3재선'기간, 총재권한대행 체제 도입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한나라당은 이회창(李會昌)총재의 송파갑재선거출마에 따라 선거기간 동안 총재권한대행체제로 당을 운영하기로 했다.

이총재는 11일 당사에서 송파갑 출마를 공식적으로 밝히면서 총재로서 필요한 당무는 계속보겠지만 당무를 소홀히 하지 않기 위해 대행체제를 생각하고 있다 며 총재권한대행을 임명할 뜻을 밝혔다.

총재권한대행으로는 권익현(權翊鉉)부총재가 유력한 것으로 알려지고 있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더불어민주당 황희 의원이 제안한 '버스 하우스' 개념은 폐기된 버스를 개조해 대학가 청년들에게 임시 주거공간으로 제공하자는 내용으로, 네덜란...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서울 구로경찰서는 아내의 외도를 의심한 남성 A씨를 검거했으며, 그는 아내를 폭행하고 화장실에 감금한 뒤 고문한 혐의를 받고 있다. A씨는 ...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6일(현지시간) 백악관에서 원정출산으로 태어난 아기의 미국 시민권을 제한하는 행정명령에 서명했다. 이번 명령은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