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대구지역 초등학교 '스승의 날' 휴교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서울과 부산에 이어 대구지역 초등학교도 스승의 날인 오는 15일 휴교하기로 결정됐다. 대구시 교육청은 학생들이 스승께 감사하고 교사들은 교직에 대한 보람과 애정을 가질 수 있도록 하기 위해 15일을 '스승의 은덕을 기리는 체험의 날'로 지정.운영한다고 11일 밝혔다. 이날 하루 학생들은 수업을 하지 않는 대신 선생님께 감사의 편지 쓰기, 찾아뵙기, 부모의 직장에서 업무 체험 등을 하게 된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은 차기 국무총리 인선을 놓고 막판 검토를 진행 중이며, 정성호 법무부 장관, 한성숙 중소벤처기업부 장관, 강훈식 대통령 비서실...
홈플러스가 지난달 영업을 잠정 중단한 37개 지점을 폐점하기로 결정하며 일부 직원에 대해 희망퇴직을 진행할 예정이고, 이로 인해 3,500여...
지난 6·3 지방선거에서 서울 송파구와 강남구, 광진구의 일부 투표소에서 투표용지 부족 사태가 발생해 유권자들이 투표하지 못하거나 장시간 대...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