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2월11일 전경련 제38회 정기총회에서는 '기업윤리현장'을 선포"채택하였다. 전문과 함께 발표한 실천강령을 보면 다음과 같다.
△우리기업은 기업시민으로서 사회적 책무를 다한다. △창의와 혁신을 통해 정당한 이윤을 창출한다.
△투명경영을 하는 데 노력을 다한다. △정치권 및 정부와 건전하고 투명한 관계를 유지한다. △전문경영인의 육성을 위해 노력한다. △기업상호간 공정한 경쟁을 한다.
△대"중소기업간 협력을 발전시켜 나간다. △소비자와 고객의 권익증진에 힘쓴다. △모든 기업구성원의 이익을 향상시킨다. △환경친화적 경영을 지향한다.
△지역사회의 발전에 기여한다. △해외진출기업은 현지국의 선량한 기업시민으로서 현지국의 법률을 준수하고 현지국의 문화와 거래관행을 존중한다.
△우리기업은 이 헌장을 준수하고 실천이 가시화되도록 공동 협력하여 국민으로부터 신뢰받는 기업을 만드는데 노력한다.
어떤 기업이 좋은 기업인가 나쁜 기업인가를 판정하기 위해서는 이제 우리나라의 기업가 스스로가 정한 위와 같은 실천강령의 준수상태를 평가해보면 알 수 있을 것이다.
全 瑨 文(효가대 중소기업경영대학원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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