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프로축구 전북 현대 현대자동차 직영키로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현대자동차(회장 정몽구)는 13일 그동안 별도의 독립법인으로 분리, 운영돼 오던 축구단 전북 현대를 사내 조직으로 흡수, 직영체제로 전환해 투자를 대폭 늘리는 등 경기력을 강화하기로 했다.

현대의 이같은 조치는 그룹구조조정과정에서 자동차가 정몽구 회장에게 경영권이 넘어온 뒤 구단도 노관호 사장-이용훈단장 체제로 재정비하는 등 제2의 창단을 선언한 데 따른 것이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퇴근 후 교사의 SNS 프로필 사진을 문제 삼아 삭제를 요구한 학부모의 행동이 논란이 되고 있으며, 이들은 국민신문고 민원 언급까지 하면서 ...
미국과 이란 간의 군사 충돌로 호르무즈 해협의 긴장도가 최고조에 달하며, 180명이 넘는 한국 선원이 이곳에 발 묶여 불안감을 호소하고 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