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양궁 국가대표 선발전 오늘부터 최종전 돌입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양궁 국가대표 최종선발전이 14일부터 태릉선수촌에서 열린다.1, 2차 선발전을 통과한 16명의 남녀 정예 멤버들이 출전, 태극마크를 놓고 마지막 일전을 벌일 이번 선발전은 1차전(14-17일)과 2차전(23-25일)으로 나눠 리그및 토너먼트 방식을 혼용해서 치러진다.

남녀 상위 각 4명은 오는 7월 프랑스에서 열리는 제40회 세계선수권대회에 출전하고 5-7위는 제11회 아시아선수권(9월, 중국)에 나간다.

특히 이 대회에서는 '97세계선수권 2관왕 김두리(전주여고)가 2년간의 부진을 씻고 대표팀에 복귀, 대회 2회 연속 우승에 도전할지 여부'와 92바르셀로나 은메달리스트 정재헌(대구 중구청)이 5년만에 태극마크를 다시 다느냐는 점이 관심을 끈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 운영 지지율이 40%대로 하락했으며, 특히 20대에서 긍정 평가는 33.9%로 18.8%포인트 하락했다. 여론조사에서는...
경북 포항에 6천억원 규모의 인공지능 전용 데이터센터가 오천읍 광명일반산단에 건설되며, 2028년 상반기 운영 목표를 세웠다. 이에 따라, ...
경찰이 홍명보 전 축구대표팀 감독 선임 과정에 대한 부당 개입 의혹을 수사하기 위해 대한축구협회에 강제수사를 시작한 가운데, 최영중 전 청주...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