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통정미끼 돈 뜯어내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대구 달서경찰서는 15일 정을 통한 뒤 이를 미끼로 돈을 뜯어낸 혐의(사기 등)로 노모(42·여·주거부정)씨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했다.

경찰에 따르면 노씨는 지난 97년 3월 대구시 남구 대명동 ㄷ식당에서 조모(55·농업)씨에게 영어, 일어로 자신을 국제관광가이드라고 소개하며 접근해 같은해 5월초 대구시 동구 팔공산 인근 여관에서 정을 통한 뒤 가족에게 이를 알리겠다고 협박, 9차례에 걸쳐 2천500만원을 뜯어낸 혐의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퇴근 후 교사의 SNS 프로필 사진을 문제 삼아 삭제를 요구한 학부모의 행동이 논란이 되고 있으며, 이들은 국민신문고 민원 언급까지 하면서 ...
미국과 이란 간의 군사 충돌로 호르무즈 해협의 긴장도가 최고조에 달하며, 180명이 넘는 한국 선원이 이곳에 발 묶여 불안감을 호소하고 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