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상 첫 복제돼지가 2000년초 쯤 영국에서 태어날 전망이다.복제양 돌리를 복제한 스코틀랜드 소재 로슬린 연구소의 자회사인 게론 바이오메드의 연구팀은 복제돼지가 올해말이나 2000년초 태어날 수 있을 것이라고 밝혔다고 영국 BBC 방송이 13일 보도했다.
이들 연구팀은 돼지 복제기술을 장기의 인체이식 기술에 이용할 수 있게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고 말했다.
연구팀은 돼지 복제기술이 인체 이식에 안전한 동물조직을 배양하는데 열쇠가 되고 있으며 장기이식때 제기되는 거부반응 문제가 극복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연구팀의 이언 위무트 교수는 세포핵 이전방법을 통해 배아를 배양하는 단계에까지 이르렀으며 이제 배아를 대리모에 주입해 첫주 동안의 반응을 살펴볼 계획이라고 말했다.
(런던 신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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