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상 첫 복제돼지가 2000년초 쯤 영국에서 태어날 전망이다.복제양 돌리를 복제한 스코틀랜드 소재 로슬린 연구소의 자회사인 게론 바이오메드의 연구팀은 복제돼지가 올해말이나 2000년초 태어날 수 있을 것이라고 밝혔다고 영국 BBC 방송이 13일 보도했다.
이들 연구팀은 돼지 복제기술을 장기의 인체이식 기술에 이용할 수 있게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고 말했다.
연구팀은 돼지 복제기술이 인체 이식에 안전한 동물조직을 배양하는데 열쇠가 되고 있으며 장기이식때 제기되는 거부반응 문제가 극복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연구팀의 이언 위무트 교수는 세포핵 이전방법을 통해 배아를 배양하는 단계에까지 이르렀으며 이제 배아를 대리모에 주입해 첫주 동안의 반응을 살펴볼 계획이라고 말했다.
(런던 신화)
































댓글 많은 뉴스
李대통령 "저질들에 지배당하지 않기 위해 투표하셨나요"
추경호 "시민께 감사, 대구 경제 반드시 살리겠다" 당선 소감
김부겸 "저 개인의 패배…변화 열망하는 시민의 패배 아냐"
'달성' 이진숙 67.47% '우세'…민주당 박형룡 크게 앞서
'눈물 호소' 김부겸 vs '경제 강조' 추경호…대구시장 선거 막판 총력전